안녕하세요, 이번 69회 에피소드를 위해 그간 각개전투에 힘썼던 두 진행자 수진 성욱이 다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뮤클 청취자 여러분. 이번 69회 에피소드를 위해 그간 각개전투에 힘썼던 두 진행자 수진. 성욱이 다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저희가 오랜만에 다시 모인 이유는 바로 특급 게스트를 모셨기 때문인데요.
홍대의 3대 명절이 있죠. 할로윈, 크리스마스 그리고 경록절!! 2월 11일 크라잉넛의 베이시스트 캡틴락 님의 생일을 기념하고, 그리고 18번째 경록절을 축하하고자 한경록 님을 직접 이뮤클에 모시게 되었습니다.
북한에 태양절이 있다면 남한엔 경록절이 있죠. 어느덧 모두의 축제가 된 자신의 생일에 대해 경록님은 어떤 말씀을 전해주셨을까요?
이뮤클이 홍대 근처에 있는 캡틴락 컴퍼니에 직접 방문해 경록님과 뜻깊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자, 그럼 지금 바로 캡틴락의 진솔한 이야기를 같이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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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방송에 등장한 캡틴락의 단편소설 <중력>의 링크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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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BGM을 제작해 준 이홍현 필자님 감사합니다!
*출연 : 박수진, 김성욱, 한경록(캡틴락)
*청취방법 : '팟빵' 어플 다운로드 후 '뮤직 클라우드'를 검색해주시면 됩니다.
*바로가기 링크 : ▶뮤직 클라우드(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