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에게 음악이란 무엇인가요?
혹은 언제 처음으로 음악을 사랑하게 되셨나요?
곰곰이 생각해 보건대, 제가 음악에 빠진 게 된 건
음악이 주는 그 낭만을 느끼게 되면서부터인 것 같습니다.
이번 이뮤클 EP. 65를 녹음하며
'음악은 역시 낭만이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됩니다.
춘천, 전주, 부산, 심지어 영국 등을 가리지 않고
일주일이면 2~3차례 공연장을 찾는 성욱에게
음악이란, 공연이란 곧 낭만과 다름없었습니다.
히든 에피소드로 임영웅을 열렬히 사랑하는 김00 이모님의
'젊은이들에게 들려주고픈 임영웅 노래 BEST SONG 3'도
준비해 봤습니다.
늘 우리를 젊게 하고 웃게 하고 울게 하고 뛰게 하는 음악!
음악과 함께 살아가는 삶!
여러분에게 음악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성욱과 음악]
- 내 인생의 공연: 2022 춘천 CC 블루스 페스티벌
- 내 인생의 음악: 'Changes' Big Thief
- 내 인생의 뮤지션: 오마이걸
[김00 이모님이 추천하는 임영웅 BEST SONG 3]
- '인생찬가'
- '이제 나만 믿어요'
- '사랑해요 그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