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EP61에서는 11월 3째주 빌보드 싱글차트, 핫 100을 가볍게 훑어보고,
화제의 음반 정국의
이즘, 리드머 필자 및 음악 관계자가 바라본 정국 신보에 관한 다양한 시선들을 전합니다!
재밌게 들어주세요:))
*UP 의견
- 음악평론가 성00 : A&R의 혜안과 아티스트의 재능이 직조해낸 명징한 레코드. 깔끔하게 선택과 집중이 빛난 앨범.
- 리드머 장준영 : 팝의 전형성이 의외의 개성으로 다가온 순간
- 이즘 김호현 : BTS가 만들어 낸 변화를 그들의 굴레로 삼는 건 부당하다.
*DOWN 의견
- 이즘 장준환 : 선공개 싱글 'Seven'의 임팩트와 화려한 참여진에 비해 정국이라는 이름으로 단단하게 응집되지도, 그렇다고 개별적으로도 크게 뇌리에 남지 않는 수록곡들. 여러모로 부피만 커진 팝 상찬이라는 점에서 제2의 < No.6 Collaborations Project >가 탄생한 것만 같다.
- 이즘 임동엽 : 매끈한 팝 사운드는 우수하나, 몇 곡을 제외하고는 기억에 남는 선율도, 음악적 흡인력도 부족하다. 앨범 단위로는 살짝 아쉬운 작품.
- 이즘 손민현 : 그저 듣기에는 세련미와 절제미가 돋보이는 음반, 곰곰이 고민하며 듣는다면 K팝의 세계화와 팝의 개방화 사이에서 필연적으로 논쟁적인 음반.
**수진, 성욱, 성현의 한줄평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