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음악웹진 이즘 팟캐스트, 이뮤클 제 53화를 시작합니다
이번 주 임뮤클 시간은 뮤지션이 아닌, 음악 저널리스트와 함께 합니다.
얼마 전 책 <댄스 뮤직 아카이브>를 발간한 이대화 음악 저널리스트님과 재미있는 전자 음악 얘기 나눠봤는데요!
2010년대 한국 댄스 뮤직 씬의 숨겨진 이야기 대방출!
좋은 얘기 들려주신 이대화 선배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대화 음악 저널리스트가 추천한 2010년대 EDM Track Best 3
1. 스크릴렉스(Skrillex) - 'Scary Monsters and Nice Sprites'(2010)
2.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Swedish House Mafia) - 'Don't You Worry Child'(2012)
3. 플룸(Flume) - 'You & Me' - Flume Remix' (2013) (원곡 디스클로저(Disclosure)
*오프닝 BGM을 제작해 준 이홍현 필자님 감사합니다!
*출연 : 박수진, 김성욱, 이대화
*청취방법 : '팟빵' 어플 다운로드 후 '뮤직 클라우드'를 검색해주시면 됩니다.
*바로가기 링크 : ▶뮤직 클라우드(클릭)◀












